내가 쓰려고 만든 화장품 추천

🧴 지성 피부가 비비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

반한 2026. 2. 20. 12:00

지성 피부는
베이스 제품에서 차이가 크게 난다.

비비크림 하나만 바꿔도
오후에 무너지는 정도가 완전히 달라진다.

지성 피부 기준에서 중요한 건
커버력보다 먼저
무너지는 방식이었다.


지성 피부 비비 선택 기준

  • 유분이 올라와도 얼룩처럼 지워지지 않을 것
  • 시간이 지나도 번들거림이 과하지 않을 것
  • 수정할 때 두꺼워지지 않을 것

이 기준으로 사용해보고
지성 피부 기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제품을 정리했다.


🧾 지성 피부 기준 비비 비교

제품 마무리감 커버력 유지력 (오후) 지성 피부 체감
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비비 세미매트 중간 무난 답답함 적음
라로슈포제 에빠끌라 비비 보송 중간 이상 비교적 안정 유분 컨트롤 좋음

 


사용하면서 느낀 점

닥터지는
무겁지 않게 정돈되는 느낌이라
데일리용으로 부담이 적었다.

라로슈포제는
피지 분비가 많은 날에도
무너짐이 비교적 깔끔했다.

지성 피부는
완벽한 커버보다
시간이 지나도 덜 신경 쓰이는 상태가 더 중요했다.


비비는 결국
얼마나 예쁘게 시작하느냐보다
얼마나 덜 무너지느냐의 문제였다.

지성 피부라면
광보다는 균일함을,
촉촉함보다는 가벼움을 먼저 보는 쪽이
실사용에서는 더 편하다.